197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군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고 2001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여 지금까지 육군 장교(중령)로 근무하고 있다. 육군본부와 국방부에서 군인 주거정책 실무를 하였고 현재는 육군 수도군단 주거지원과장 직책을 맡고 있다. 군인의 주거환경 개선에 진심을 가지고 있으며 군인 주거를 주제로 다수의 논문을 쓴 연구자이기도 하다. 2021년에는 직업군인의 생애주기 단계별 주거만족도에 대한 연구로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부동산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직업군인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할까?
대한민국 1호 군 주거정책학 박사이자 현역 중령인 저자가 군인의 특수한 생활 환경을 고려한 생애주기별 자산 형성 전략을 제시한다.
잦은 전출과 관사 생활의 한계를 넘어, 전역 후 가족의 평온한 미래를 지켜줄 주택 로드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