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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생각의 표현
글쓴이
이관직 저
출판사
파란그림
출판일
2026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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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관직

건축사, 비에스디자인건축 대표,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과천정보과학도서관, 하비에르국제학교,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스탠포드호텔서울, 능동로스타시티영존, 공주주택, 푸르미르호텔 등을 설계하였으며, 건축문화대상(1996), 경기도건축문화상특별상(2017), 서울시건축상(2020), 농촌건축대상(2011)과 문화부장관 표창(2018), 국토부장관 표창(2009)과 대통령 표창(2020)을 받았고, 고려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서 1999년부터 20여년 동안 건축설계를 강의해왔고 2020년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건축법규를 강의하고 있다. .
저서로 '건축화담',' 풍경수첩', '두도시이야기', '해석과 착상', '건축법은 왜 이럴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드로잉과 스케치를 통해서 생각과 표현을 붙잡고 작업해 온 건축가 이관직의 작가 노트이면서 작품모임이다. 스케치와 드로잉에 관심있고 배우려는 사람을 위한 학습서이고 드로잉과 스케치의 이론서이다.

드로잉의 쓰임은 대체로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전체 그림 드로잉. 표현하려는 내용과 사상을 하나의 유기적 개념과 체계로 완결한 작품. 둘째, 최종적인 완성을 염두에 둔 초벌그림. 작품 제작을 위한 밑그림이나 습작 단계의 그림이다. 셋째, 선묘 혹은 스케치로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빠른 드로잉이다. 풍경이나 대상을 보고 현장에서 펜이나 붓으로 그리는 그림을 말한다. 넷째, 건축물이나 제품을 구상하면서 발주자나 건축주에게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제작과 시공 작업을 지시할 용도로 그리는 계획 구상 드로잉이다. 기획 도시나 마을의 계획도, 청사진, 건축물이나 가구제작을 위한 설계도면등이 포함된다. 네가지 드로잉을 어반스케치에서 건축드로잉까지의 작업을 통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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