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하여 만화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흥미 있게 만화로 엮은 만화기법 강좌이다. 만화의 기원에서부터 오늘날까지의 변천, 그 뜻과 만화제작의 재료와 기법, 그리고 만화와 예술과의 관계, 학문으로서의 정립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을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만화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형식으로 설명한 안내서이다. 즉, 만화의 기원부터 오늘까지의 변천, 그 뜻과 만화제작의 재료와 기법, 그리고 만화와 다른 예술과의 관계, 학문으로서의 정립을 체계적으로 엮었다.
만화는 우리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예전과 달리 만화에 대한 인식과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 만화는 대중예술로서 자리매김했기에 그만큼 출판만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 산업에 많은 인재를 필요로 한다. 전공자뿐 아니라 교양인에게까지 만화의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