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특징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만들기 쉽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레시피가 사진으로 꼼꼼하게 있어 자칫 놓칠 수 있는 세부 조리 과정까지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요리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복잡한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시판재료를 활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요리가 복잡하고 귀찮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하되 그 맛에서는 결코 떨어지지 않도록 하였다. 각 요리마다 저지르기 쉬운 실수나 요리방법에 대한 팁이 있어서 실패하지 않고 요리를 완성하도록 친절하게 도와주고 있으며 책 뒷부분에는 각국 요리의 기초 상식이나 손질법 등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끝으로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를 각 요리마다 1위부터 10위까지 따로 모아서 냉장고나 벽에 붙일 수 있도록 부록으로 구성하였다.
‘서양 요리’하면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복잡한 요리과정을 간편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주로 평상시 집에서 해먹는 요리부터 특별한 날이나 손님 초대상을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요리까지 함께 소개되어 있다. 특별한 날 먹는 스테이크부터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드까지...... 복잡하게 생각되는 요리 과정을 간편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