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보를 지도와 사진으로 표기하는 게 목표인 Just go 의 23번째 가이드북 가 나왔다.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등 대도시를 비롯해, 서부와 북부극지방, 애틀랜틱 캐나다 등의 주요도시와 관광지를 자세하게 다뤘다. 특히 관광지와 식당, 호텔, 쇼핑상가, 아웃도어 및 레포츠 장소 등을 실측지도와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어 여행자들이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발간된 국내 캐나다 가이드북 중에서는 가장 최신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1 정밀한 휴대지도와 광역지도
자유 여행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도이다. Just go의 초정밀 휴대지도는 그 정확도로 인해 많은 여행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번 편에서는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이 세 중심지역을 휴대지도에 담았다. 또 중부와 서부는 물론 우리에게는 생소한 북부극지방의 도시들까지 내지 지도에 자세하게 실었다.
2 스카이트레인을 비롯한 교통수단의 노선도 수록
자유여행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 중 또 하나가 교통수단이다. 가고자 하는 곳까지 가장 경제적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은 여행자들의 최대 고민. Just go 는 스카이트레인과 다운타운버스 등 도심을 연결하는 각종 교통편의 노선도와 소요시간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3 아웃도어 마니아를 위한 각종 레포츠 코스 집중 해부
아웃도어 활동과 각종 레포츠의 천국 캐나다. 스키, 골프, 트레킹, 수상스포츠, 낚시, 승마, 빙하투어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방법과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국내 가이드북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내실 있는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4 로컬 가이드에게서 듣는 알짜배기 정보
캐나디안 로키의 국립공원과 주립공원, 자동차여행자를 위한 캐나다대륙횡단도로를 달리는 여행법 등,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고급정보들을 수록했다. 또한 연어와 같은 특산품을 구입하는 방법과 빙하관광을 하는 법 등 캐나다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더라도 여행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