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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혁명
글쓴이
로날드 시걸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0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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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날드 시걸

하버드 의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40여 년간 강의해온 마음챙김 분야의 권위자. ‘마음챙김’이라는 개념을 창시한 존 카밧진과 더불어 심리치료 분야에서 마음챙김을 적용하는 데 많은 공헌을 했다. 매년 열리는 하버드 의과대학교의 명상 및 심리치료 학회의 공동 이사이며, 케임브리지 건강 연합의 마음챙김 및 연민 센터를 비롯해 명상 및 심리치료 연구소의 교수진으로 활동하면서 정신 건강 전문가들을 교육하고 있다. 심리치료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챙김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매사추세츠주 링컨에서 개인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쓴 책으로는 『마음챙김 치료』, 『함께 앉기』, 『마음챙김의 과학』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전체 성인의 80퍼센트가 일생에 한번은 경험한다는 목과 허리 통증. 최근 몇 년 사이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심각한 통증으로 고생한 사람도 전체 성인의 무려 25퍼센트에 이른다고 한다. 통증으로 직장 및 사회생활에서 겪는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도 실로 어마어마하다.

《통증혁명》의 ‘실천편’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그러나 사노 박사의 이론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통증이 순전히 심리적인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통증은 명백히 나의 몸이 느끼는 지극히 신체적인 경험임을 인정하고 있다. 이처럼 몸과 마음을 함께 고려한 균형 잡힌 태도 위에서 통증 치료를 위한 보다 현실적인 접근법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백센스(Back Sense)'라 이름 붙인 이 자가치료 프로그램은 허리의 구조와 부상에만 집착하는 기존 치료법의 오류를 지적하고 스트레스와 그로 인한 근육의 긴장 때문에 만성적인 허리 통증이 지속됨을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이러한 설명을 바탕으로 통증의 원인에 대한 환자 자신의 이해와 생각을 바꾸어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신체 활동을 회복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더 이상 통증이 문제되지 않는 삶을 되찾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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