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하루가 또렷해지는 첫 시간 공부,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
“지금 몇 시지?”
“오늘은 무슨 요일일까?”
“소풍 가는 날은 며칠 뒤일까?”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에게 시계와 달력은 단순히 시간을 읽는 도구만은 아니에요. 하루의 흐름을 이해하고, 약속한 날을 기다리고, 자기 할 일을 조금씩 스스로 챙기는 데 꼭 필요한 생활 도구이지요. 하지만 아날로그시계의 짧은바늘과 긴바늘의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시각을 읽는 일은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달력 역시 매일 변하는 날짜와 요일의 흐름을 이해해야 하므로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요.
『꼭 필요한 첫 시간 공부 시계와 달력 보기』는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시계 보기와 달력 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시계의 종류와 구조를 살펴본 뒤, 정각 → 30분 → 5분 → 1분 단위 순서로 시계 보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요. 이어서 1년의 흐름, 날짜, 요일, 몇째 주, 달력의 규칙까지 생활 속 예시와 함께 익혀요.
보고, 쓰고, 풀고, 만들어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시간과 날짜의 기초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요. 부록의 시계 만들기로 바늘을 직접 움직이며 시간을 맞춰 보고, 책을 끝까지 마친 뒤에는 상장으로 아이의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시계 보기부터 달력 읽기까지, 아이의 하루를 더 또렷하게 만들어 주는 첫 시간 공부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