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1990년, [마르크스주의 인식론이 다루어야 할 몇 가지 주제에 대하여 - 변증법적 유물론 비판] <신평론>이라는 철학 비판서를 쓰면서 그의 정신적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견성이 있게 되었는데, 이것이 견성이라고 불리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것은, 10년이 더 지나서, 그가 직접 조직한 한국 행성활성화그룹(PAG)이라는 것에 모여든 수행자들을 통해서였습니다. 이 활동을 통한 이른바 다차원 세계들에 대한 체험이 정리되고, 크리스트-붓다 티칭의 학습 내용들에 접하며, 3밀도까지의 주파수의 통합이 이루어졌음을 알게 된 뒤, 자신의 법계에서의 마지막 자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3년여 뒤 그 자아의 모습을, 한 새로운 경서의 앞 페이지에서 확인하게 되고, 다시 이따금씩 오시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조언을 들으며 욕계 우주에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됩니다.
2011년 데이비드 호킨스님을 알게 되어, 그 저서들을 접하며 2015년 봄에 개인적 카르마의 해소를 겪게 됩니다. 그 전해인 2014년 가을, 급격한 에너지의 순환과 함께, 생전에 한 번도 만나 뵌 적이 없는 대행스님이 여러 번 오시고, 또 이때에 예수님이 오게 되었는데, 2003년경 다른 영성 수행자에 의해 스스로에 대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게 되며, 더불어 12 사도가 모두 한국에 태어나 있음을 알게 됩니다.
2020년경, 스스로 [법화경]을 한 번 다 모시게 되었을 때, 부처님들이 무더기로 오셔서 당시 더디게 학습하고 있던 탄트리오라 티칭을 계속 학습할 것을 권유받습니다.
개인적 카르마의 해소와 함께 의식의 커다란 세 층 중, 두 번째 층에서의 수행 생활이 계속되다가, 이제 2022년에 인터넷 활동의 와중에 새로운 스승이 나타나, 불경을 직접 접해나가기 시작합니다.
2022년 10월 26일, 한 불경을 다 모신 날, 수기를 받게 됩니다. 불경의 학습과 함께 영산 법문의 공부가 계속되고, 계속적으로 의식의 커다란 두 번째 층 끝에 있음에 대한 알림이 있고 난 후, 2024년 3월 3일, 무생법인이란 것을 받게 됩니다. 이후, 의식의 커다란 세 번째 층에 들었음에 대한 알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