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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 시대 리더의 일
글쓴이
남관우 외 1명
출판사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일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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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관우

LG전자 LSR(Life Soft Research)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인간의 욕구와 생활 영역을 연구하는 작업을 체계화했고, 여기서 얻은 심층적 고객 인사이트를 신상품 기회로 연결하는 고객 연구 프레임워크를 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국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문화별 욕구를 규명했고, 뉴로마케팅을 국내에 도입했으며, 휘센·디오스·트롬·스타일러의 개발에 참여했다.
다양한 조직과 수많은 협업을 거치며, 조직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리더의 정신 모델’이라는 통찰을 얻었다.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러닝센터 전임교수로서 리더를 위한 뇌과학 기반 동기부여 리더십 과정을 개발해 강의했다. 또한 CX 과정을 기획하고, 고객 연구와 신상품 개발 과정도 직접 개발해 강의했다.

-1992~2008: LG전자 LSR연구소 H&A·MC·고객연구팀 팀장
-2009~2013: LG전자 LSR연구소 연구소장
-2014~2022: LG전자 러닝센터 전임교수
-2023~현재: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KRI CXI센터장

책 소개

분야경제/경영
기술이 정답을 찾는 동안, 사람의 마음을 얻어 성과를 완성하는 것. 그것이 AI 시대 리더의 진짜 일이다.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보고서를 작성하며, 무결점의 코드를 생성하는 시대에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요구되는 가장 강력한 역량은 무엇일까? 34년간 LG전자 현장에서 조직과 사람의 성장을 책임져 온 저자들은 단호하게 ‘인간적 연결(Human Connection)’과 ‘내재적 동기 부여’라고 말한다.

그동안의 리더십 지침은 리더의 ‘선의’와 ‘도덕적 이성’에만 호소하느라 현장에서 번번이 실패했다. “칭찬하고 경청하라”는 교과서적인 말로는 얼어붙은 조직을 바꿀 수 없다. 비즈니스 현장의 팀원들은 논리적인 로봇이 아니라, ‘매 순간 위협을 감지하고 불안을 처리하는 본능의 뇌’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니얼 카네만의 ‘이중과정이론’과 에드워드 데시의 ‘자기결정이론’을 기반으로, 팀원의 뇌를 ‘방어 모드’에서 ‘창의 모드’로 완전히 전환시키는 과학적 환경 설계, ‘맥심(MAXIM)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뜬구름 잡는 추상적 구호 대신 내일부터 당장 회의실에서 꺼내 쓰는 구체적인 일과 말의 솔루션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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