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하는 리더에서, 처방하는 리더로.
성과관리를 ‘판사’의 시선이 아닌 ‘의사’의 시선으로 다시 정의한 K-리더십 실무서.
추상적인 리더십 이론이 아니라, 내일 아침 회의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기업 현장 경험이 풍부한 두 전문가가 직접 경험하고 정리’한 실전 지침서.
Plan(계획)-Do(실행)-See(평가) 1년 성과관리 전체 사이클 및 현장 대화 스크립트 수록
“연초에 목표를 설정하고, 연말 실적을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은 지난 주에 새로 부임한 팀장도 할 수 있다. 당신은 연말에 판결문만 쓰는 '판사'인가, 진단하고 처방하는 '의사'인가?”
팀원들의 성과 평가를 마친 대한민국 팀장들은 매일 밤 비슷한 질문으로 잠을 설친다’. C등급을 받은 팀원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에이스가 사직서를 내밀 때 어떻게 붙잡아야 할지, 그리고 상대평가와 에두르는 피드백 문화 속에서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할지 서가에 꽂힌 기존 리더십 서적들은 명확한 답을 주지 못했다.
신간 『성과관리 처방전』은 이러한 대한민국 팀장들의 현실적 고민을 정조준하며, 성과관리를 연말에 등급이나 매기는 '판사(Judge)'의 역할에서 벗어나 구성원의 상태를 상시 진단하고 맞춤 처방을 내리는 '의사(Doctor)'의 역할로 전환할 것을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