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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종말
글쓴이
마인하르트 미겔 저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0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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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인하르트 미겔

1939년 빈에서 태어나 1958년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 있는 요한 볼프강 괴테 대학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1959년에 워싱턴으로 건너가 1961년에 예술학 학사학위를, 독일로 돌아온 뒤 법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기독교민주당CDU의 사무총장을 역임했던 쿠르트 비덴코프와 함께 1977년에 <경제사회문제연구소IWG>를 설립하여 2008년까지 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싱크탱크미래문화진흥재단>의 이사를 맡고 있다. 활발한 정치사회 활동을 인정받아 2005년에 테오도르 호이스 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변형된 사회Die deformierte Gesellschaft』『성장의 종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경제 성장을 바탕으로 한 사회 모델은 서구 선진국에서 태동하여 전 세계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복지 수준 향상을 불러왔고, 사람들의 생활 패턴을 바꾸어놓았다. 이젠 되도록 덜 일하고 시간적 여유를 갖기를 바라게 되었지만 삶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제 고도성장기의 성장률 개념은 신화가 되었다. 성장 신화, 성장의 시대가 끝남에 따라 성장과 복지, 고용이라는 개념은 근본적으로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 이 책은 서구 선진국들이 당면한 많은 문제들을 세세히 분석하고 그 대응책을 찾아봄으로써 어떻게 미래를 획득할 수 있을지를 제시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사회 연구가 중 한 사람인 마인하르트 미겔은 이 새로운 책에서 유럽의 경제와 사회 정책은 극단적으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서구인은 항상 자신들이 우위에 서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며 서구인들이 직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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