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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버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
글쓴이
이성준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0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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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준

1954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전통 풍수학과 현대 건축을 접목하여 새롭게 해석해낸 ‘풍수 인테리어’를 20여 년 전 처음으로 대중에게 소개함으로써, 지금은 풍수와 인테리어를 아우르며 하나의 독립된 분야로 자리 잡는 기틀을 마련했다.
풍수 인테리어는 공간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해 사람이 한평생 몸담는 집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어, 건강한 삶과 풍요로운 살림의 기운이 도는 공간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지은이는 지난 수십 년간의 컨설팅과 시공 작업을 통해 고답적인 옛 풍수를 오늘의 실용적인 분야로 되살려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KBS, MBC, SBS, EBS, 케이블TV, 라디오), 신문, 잡지 그리고 대학교, 지방자치단체, 연수원, 문화센터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강원도로 거처를 옮겨 책을 쓰며 강연 활동을 계속하는 한편, 전국에 걸친 풍수 답사를 통해 그간의 이론과 경험을 현장에서 실증해내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기가 통하는 인테리어》, 《우리 아파트 기 살리기》, 《잘 되는 집안은 뭐가 다른 걸까》, 《돈 잘 버는 사람은 뭐가 다른 걸까》, 《잘 되는 아이는 뭐가 다른 걸까》, 《기 풍수인테리어로 질병을 다스린다》, 《돈 버는 집터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풍수 인테리어란, 신비나 기적을 바라거나 일확천금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장구한 체험 축적과 통계적 경험이 담긴 현대적 실용적 생활과학임을 지은이는 강조하고 있는데, 이미 책뿐만 아니라 지은이의 방법을 자신의 주택 신축, 인테리어, 아파트 리모델링 등에 실제로 적용한 독자들에 의해 이 책의 효용이 증명되고 있다. 지은이는 실제로 설계, 건축, 시공까지 하는 세원디앤씨라는 회사의 대표이기도 하다.

풍수 하면 아직도 묫자리 보는 일부터 떠올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현재 사는 집의 풍수를 살피는 양택풍수가 지은이의 주목 대상으로, 먼 옛날부터 자연과 더불어 살아 왔던 경험을 통해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축적된 방법이 바로 풍수 인테리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미 방위 및 제반 지정학적, 물리적 조건이 결정된 주거 공간, 경제적 여건 등을 무시할 순 없지만 가구의 배치 및 화분, 조명, 소품 등의 색상, 모양, 배치 등에 대한 간단한 풍수적 조치를 통해서도 금전운이 넘치는 행복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것이 풍수 인테리어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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