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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문화기행
글쓴이
김선태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0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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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선태

196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하여 광주와 목포에서 성장했다.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등, 평론집으로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등, 연구서로 『김현구 시 전집』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김현구 시 연구』 『광주전남현대시문학지도』(공저) 등, 기행서로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이 있다. 2007년 제5회 애지문학상, 2011년 제55회 전라남도문화상, 2017년 제9회 시작문학상, 2018년 제4회 송수권시문학상, 2023년 제20회 영랑시문학상과 광화문 글판 봄편에 선정됐다. 2023년 제2회 목포문학박람회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목포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반도 서남부 끄트머리에 위치한 전형적인 남도의 작은 시골, 강진. 이 강진이 근래들어 납도답사의 1번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유홍준교수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아름다운 남도 산하의 원형과 역사, 문화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강진을 소개한 이후 강진은 더욱 각광받는 장소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왜 남도기행의 1번지로 강진을 꼽는지 그 자세한 이야기를 풀어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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