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물리쳐야 할 적이 아니다. 나이 든다는 것은 내면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가치 있는 일이다. 나이 드는 것을 부정하는 안티에이징은 삶을 낭비하는 행위이다. 내가 어떻게 늙어갈지는 내가 정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티 에이징을 넘어서야 한다. 이 책은 용기를 내서 나이 드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성숙한 사람이 되라고 한다. 이제, 우리는 정신적 철학적 성숙을 생각해야 한다. 참 인생은 영원히 젊게 사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고도 성숙한 인간이 되어 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