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불사를 통해 한국불교의 정법을 실현하고 계시는 성법 스님의 책.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능한 한 모든 반야심경 해설서를 검토하고 다른 해설서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물리학, 천문학, 뇌과학, 생명과학, 심리학, 동서양 철학, 우주론까지 광범위한 주제들을 다루었다. 성법 스님은 불교의 수준을 높여야 된다는 지론에 따라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반야심경에서 말하고자 하는 연기, 공, 깨달음 다시 말해 “석가모니가 깨달은 연기법은 곧 공이고, 공의 체득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룸이고, 다시 그 궁극적 깨달음은 자성이 없는 공성이다”라는 반야심경의 핵심논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