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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의 죄수
글쓴이
가미조 가즈키 저
출판사
북다
출판일
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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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미조 가즈키

1992년 일본 나가노현 출생. 와세다대학교 졸업. 소설가. 웹 미디어 ‘오모코로’에서 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호러와 초자연현상을 소재로 한 『심연의 텔레패스』(응모 당시 제목 『패러 사이코』)로 소겐 호러 장편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 작품으로 2024년 ‘베스트 호러’ 1위, 2025년 ‘이 호러가 대단하다!’ 1위에 오르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1년 만에 발표한 『폴터가이스트의 죄수』는 ‘데뷔작을 뛰어넘는 차기작’이라는 호평 속에 2025년 ‘베스트 호러’ 1위, 2026년 ‘이 호러가 대단하다!’ 1위에 올라 주요 장르문학 순위에 2년 연속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가미조 가즈키는 데뷔 2년 만에 시리즈 누계 5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폴터가이스트의 죄수』는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염력’이라는 초자연능력을 주요 소재로 삼으면서도, 탄탄한 논리를 바탕으로 밀도 높은 추리 과정을 전개해 현지에서 호러라는 장르를 다시 정의했다는 평을 받았다. ‘새로운 세대의 호러 작가’, ‘눈부신 신성’이라는 평가만으로는 부족할 만큼 순식간에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가미조 가즈키는 현재 ‘아시야 초자연현상 조사’ 시리즈의 마지막 편 출간을 앞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야베 미유키 강력 추천!
데뷔 2년 만에 시리즈 누계 5관왕 달성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이 증명한 호러 소설의 새로운 정의

심사위원 전원의 극찬을 받으며 제1회 소겐 호러 장편상을 수상한 『심연의 텔레패스』로 데뷔한 가미조 가즈키는 “호러로서도 오락소설로서도 아주 수준 높은 작품” “오랫동안 활약하리라 기대할 만한 큰 그릇”이라는 심사평으로 단숨에 일본 호러문학의 신예로 떠올랐다. 수상작이 출간된 이후에는 2024년 ‘베스트 호러’와 2025년 ‘이 호러가 대단하다!’ 랭킹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했고, 그는 ‘새 시대의 호러 작가’ ‘장르문학의 눈부신 신성’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지 독자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출간 즉시 증쇄가 잇따랐고, 호러문학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소설 독자에게도 이름을 각인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데뷔작 한 편으로 큰 기대를 모은 가미조 가즈키가 『폴터가이스트의 죄수』로 돌아왔다. 미야베 미유키는 “독자를 끌어당기는 구성의 묘미부터 클라이맥스로 치달을수록 고조되는 긴장감, 그리고 한층 강력해진 서늘한 쾌감까지 선사한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독자 사이에서도 ‘데뷔작을 뛰어넘는 차기작’이라는 입소문이 퍼졌다. 그 결과 가미조 가즈키는 차기작으로 2025년 ‘베스트 호러’ 1위, 2026년 ‘이 호러가 대단하다!’ 1위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려, 시리즈 누계 5관왕을 휩쓰는 기록을 달성했다. 데뷔 2년 만에 자신에게 쏟아진 기대를 모두 충족하고도 이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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