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가까운 미래, AI가 인간을 통제하고 많은 동물이 멸종된 세상에서
복제된 갈라파고스땅거북 ‘다윈’이 품은 세 개의 알
임신한 복제 거북이를 고향 갈라파고스로 돌려보내는
‘갈라파고스의 마지막 꼬리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샘터어린이문고 89권. AI의 통제와 동물 멸종이라는 세상에서 이루어진 복제 갈라파고스땅거북의 임신. 주인공 ‘누리’가 세 개의 알을 지키기 위해 복제 거북이를 고향 갈라파고스로 돌려보내는 여정과 함께 흩어졌던 가족의 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과학적 진보와 파괴된 생태계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의 고향에 대해 깊은 사유와 따뜻한 울림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