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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화의 Book 소리 - 세계여행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라라
출판일
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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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양기화의 BOOK소리-세계여행』 편은 『양기화의 BOOK소리-유럽여행』 편처럼 여행 순서에 따랐다. 1991년 해외연수를 떠나면서 난생처음으로, 그것도 온 가족과 함께 비행기에 올라 미국 미네소타로 가서 2년 가까이 살았다. 주말이면 미네소타주의 여러 마을을 찾았고, 너덧 차례의 장거리 여행도 할 수 있었다. 그때의 이야기를 미네소타주의 리틀 폴스와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턴 편에 담았다.

그동안 66개국 213개 마을에서 잠을 잤는데, 유럽 여행지와 책에 관한 이야기 26꼭지를 골라서 『양기화의 BOOK소리-유럽여행』으로 2024년에 먼저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유럽을 제외한 세계 여러 나라의 26곳 여행지와 관련된 책들에 관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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