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울산MBC 라디오 진행자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부터 2025년까지 13년간 성남시청 아나운서로 수많은 행사의 최전선에서 현장의 공기를 읽어 왔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현 미디어대학원)에서 방송 전공으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자신을 ‘내향인’이라 부르지만, 마이크 앞에서는 누구보다 당당하다. 타고난 성격이 바뀐 것이 아니다. 역할을 입는 법을 알았을 뿐이다. 방송 현장과 행사 무대를 넘나들며 기준으로 삼은 것은 ‘격식은 갖추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이다. 이 책에 그동안 몸으로 터득한 실전 진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 행사 진행 · 강연 문의: announcer_khk@naver.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김 대리, 이번에 사회 좀 봐.” “팀장님, 이번 행사 진행 좀 해 주세요.” 거절하지 못했다면, 이제 준비할 시간입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았던 내향인 아나운서가 20년 넘게 현장에서 익힌 행사 진행의 기술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