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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故事成語)」 그 이면(裏面)을 묻다
글쓴이
문재철 저
출판사
한비CO
출판일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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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재철

제도권 교육에서 18년 공부(항공공학 전공)했고, 이 후 국내 항공기 제작사에서 18년간 산업현장을 경험 하 며 기술과 조직, 현장과 경영의 관계를 배 웠다. 그 경 험을 바탕으로 ㈜넥셈을 창업하여 18년 간 기업의 성 장과 발전을 이끌어왔다.현재는 ㈜넥 셈 대표이사로 경영을 이어가는 한편, AI 벤처기업 모프시스템(Morph System) 의 기술고문으로 활 동하며 빠르게 변화 하는 기술 의 흐름과 그 너머에 펼쳐질 미래의 가능성을 살 펴 보고 있다.
저자의 관심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습득 하 느냐에만 머물지 않는다. AI가 인간의 지적 활동 과 사 회의 모습을 바꾸어가는 시대일수록, 기술을 활용 하 는 능력에 앞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사고 의 힘과 그 판단을 지탱하는 기준이 더욱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이에 인간은 오랜 역사 속에 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 게 생각하며, 어떤 기준으 로 선택해 왔는지를 다시 살펴 보고 있다. 과거에 축적된 지식과 지혜를 오늘의 현실 에서 새롭게 해 석하고, 그 속에 담긴 인간의 사고와 판 단의 흔적 이 미래의 지성으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 지를 탐 구하는 것이 그 관심의 중심이다.
18년의 배움은 지식의 토대를, 18년의 산업 현장은 기 술과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18년의 창업과 경영 은 사 람과 조직, 선택과 책임에 대한 경험을 남겼 다. 이제 앞으로의 18년은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을 새로운 질 문으로 확장하는 시간으로 삼고자 한다.
기술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 인간에게 남 겨 진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 변화하는 지식 의 시 대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믿으며, 무엇을 기 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AI의 발전을 단순히 기술의 진보로만 바라보지 않 고 ,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함께 탐 구하는 것. 그것이 저자가 앞으로 걸어가고 자 하는 새 로운 여정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익숙한 고전의 허를 찌르고,
생각의 주권을 되찾아주는 책!
고사성어의 해석을 답습하지 않고,
고전 너머를 보려는 모든 독자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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