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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
글쓴이
해리 벡위드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6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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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리 벡위드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휴렛패커드(HP), 제너럴 모터스(GM), 머크(Merk)를 비롯한 〈포춘(Fortune)〉 200대 기업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다. 스탠퍼드, 와튼, 시카고, NYU 스턴, 칼슨 등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과 21개국에 소재한 굴지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명성 높은 강연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마케팅협회로부터 최고의 상인 ‘에피(Effie) 상’을 받았다.

그가 저술한 책들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월스트리트 저널〉〈비즈니스 위크〉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북’에 선정되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것을 팔아라(Selling the Invisible)》은 비즈니스 전문가와 학자들이 뽑은 ‘20세기 최고의 경제경영서’로 평가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흔히 마케팅하면 세일즈맨이나 그들이 들고 다니는 홍보용 책자, 영업용 유머 등 세일즈맨의 이미지를 연상한다. 그러나 서비스 산업 시대의 마케팅은 기업이 창출하는 서비스, 즉 마케터를 비롯해 문의전화를 받는 직원 등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충성고객을 만드는 핵심 비결이다.

서비스라는 말이 생소하던 시기에 서비스 마케팅에 대해 처음 다룬 이 획기적인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어떻게 고객에게 마케팅할 것인가,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마케터가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가 25년 동안 마케팅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마케팅, 관계 마케팅 등 세분화된 마케팅 기법에 주력하기보다 마케팅의 기본으로 돌아가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고민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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