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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역사 이야기
글쓴이
권윤주 저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출판일
200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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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윤주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음악을 사랑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음악 만화도 그리게 되었다. 게다가 작은 고양이도 있다. 작가는 그림과 음악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2014~2017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옹동스〉, 2017~2018년 저스툰에서 〈내가 운전요정이다〉를 연재했고, 2019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은동은동 은동구리〉를 연재 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들에게 황당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 스스로 '왜?'라고 되묻게 하는 책입니다. 질문을 따라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현상의 원인을 꼬리에 꼬리를 물며 따지고 들어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일들이 서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서로 관계가 없어 보이는 여러 사건과 현상들의 연관성을 과학적으로 탐구해 봄으로써, 한 가지 사건이나 사실에 대해 그 일면만 보는 습관에서 벗어나 이 세상을 다각도에서 광범위하게 이해할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또한 통합적인 사고력, 논리력, 응용력 등은 키워 아이들의 지식의 폭을 넓히고, 유연하고 능동적인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이번 편은 '역사'를 주제로, 책을 통해 시대와 장소가 각각 다른 역사 속 사건 하나하나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 과정을 반영한 전쟁사, 문화사, 정치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역사 이야기를 통해 '역사는 과거의 사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사는 지혜이며,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주는 소중한 교훈'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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