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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는 안다
글쓴이
위점숙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2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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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위점숙

시인 위점숙은 전남 보성에서 태어났다. 2014년 『에세이 21』로 등단(수필)했고, 2025년 『시와경계』 디카시신인우수작품 수상으로 등단했다.
현재 <시사불교>에 ‘위점숙의 디카詩 나루터’, <포렌컬쳐>에 ‘위점숙의 디카詩 중랑’을 연재 중이며 <강원경제신문>에 ‘위점숙의 디카+詩와 하루’를 연재했다. 서울 중랑구 평생학습관 디카시 강의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진과 짧은 언어가 포착한 삶의 상처와 온기
― 위점숙 디카시집 『의자는 안다』

― 일상의 사물과 풍경에서 길어 올린 ‘고통과 위로의 미학’

사진 한 장과 몇 줄의 언어가 만나는 순간, 익숙했던 풍경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품기 시작한다. 수필가이자 디카시인으로 활동해 온 위점숙 시인이 디카시집 『의자는 안다』를 펴냈다. 달아실 디카시선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된 이번 시집은 일상의 사물과 자연, 사람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고 그 이미지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서사와 감정을 짧고 응축된 언어로 길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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