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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리워지는 함석헌 선생님
글쓴이
함석헌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0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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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석헌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사상가, 사회운동가이며 비폭력 평화운동을 펼친 인물로 호는 신천, 바보새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오산학교에서 역사교사로 활동하며 김교신 등 동인들과 [성서조선]을 만들었고, 해방 후에는 월남하여 성서 강해 등을 하다가 장준하의 [사상계]에 참여하기 시작한다. 1958년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 사상가, 사회운동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970년에는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였고,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 및 사회운동을 이끌며 한국지성사의 큰 스승으로 불렸다.

또한 1979년, 1985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한 비폭력 평화 운동가이다.
대표 저술로는 [뜻으로 본 한국역사],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씨알의 옛글풀이], [수평선 너머](시집) 등이 있고, 이외에도 많은 글이 [전집], [저작집], [선집], [문집]의 형태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함석헌 선생 탄신 100주년을 맞이하여 50명의 필자가 각각의 자리에서 '함석헌'을 말하고 있다. 함석헌 선생이 90평생을 사시는 동안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모음으로 가족과 동지, 그리고 선생님을 따르고 가르침을 받았던 모든 이들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함석헌'이라는 시대의 위대한 인물을 만난 각자의 경험을 말하는 이 체험적 글은 함석헌 선생이 쉽고 정감있게 다가올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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