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이뤘는데도 곧바로 부족하다고 느끼십니까? 수입이 늘어도 더 큰 숫자가 보이고, 시작한 일을 계속하면서도 이 방향이 맞는지 불안할 수 있습니다. 도달을 인정할 조건이 비어 있다면 성취를 거듭해도 계속 다음 목표 앞에 서게 됩니다.
《어디까지 가야 성공일까》는 성공의 기준을 자기 생활에 맞게 정하고, 불확실한 날에도 이어갈 수 있는 범위를 찾는 사람을 위한 성찰 실용서입니다. 돈에 맡길 일을 구체화하고, 시간·건강·관계·결정권을 함께 놓고 충분한 삶의 조건을 살핍니다.
4부 24장에서 성취 뒤의 부족함, 자신의 성공 문장, 처음의 용기와 계속의 용기, 꾸준함과 고집의 경계, 휴식·변경·마무리의 판단을 다룹니다. 지난 성취를 지우지 않으면서 새로운 필요를 반영하고 싶은 독자에게 필요한 질문을 제공합니다.
부록의 기록지 4종은 현재 쓰고 있는 성공 기준, 충분한 생활의 조건, 이어갈 수 있는 범위, 계속·변경·마무리의 근거를 자신의 말로 적도록 구성했습니다. 설명용 가정 사례를 사용하며, 특정 수입이나 성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