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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들은 어떻게 시대를 넘어 전설이 되었나
글쓴이
이희진 저
출판사
아름다운날
출판일
201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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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진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전쟁사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첫 번째 논문인 석사학위 논문을 현대사로 쓰면서 근현대 계통의 학회에서 활동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근현대사연구》에 [미국의 한반도 진주준비와 38선 획정과정에 대한 검토]를, 《한국민족운동사연구》에 [미국의 對韓軍事援助政策과 한국전쟁] [중국의 한국전쟁 개입과 맥아더의 북진의도] 등을 발표하며 근현대사 분야의 학술활동을 이어갔다.
저서로는 ‘살림지식총서’로 펴낸 《한국전쟁사》 《고구려왕조실록 1·2》를 비롯해, 《한국전쟁의 수수께끼》와 10년 후 이를 재출간한 《6·25 미스터리》에 이어 최근에는 《징비록의 그림자》를 펴냈다. 공저로는 전 시대를 아우른 개설서 《다시 보는 한국사》를 전 국사편찬위원장 이성무 교수와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김우선 선생과 《우리 역사를 바꾼 전쟁들》을, 장준호 교수와 《난세에 대처하는 10가지 태도》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물이야기
결정적 선택으로 역사와 자신의 운명을 바꾼 22명의 인물!
그들에게 삶의 지혜와 처세의 교훈을 얻는다.


지금의 삶은 크든 작든 자신의 선택의 결과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가가 자신의 삶과 운명을 결정한다. 같은 행동도 어느 때, 어떤 사람이 했는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고, 같은 결과라도 그 평가가 엇갈리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군주와 왕비, 그리고 선한 역할이었든 악한 역할이었든 한 시대를 뒤흔들었던 사람들의 선택과 그들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가. 아직 역사적 사료들이 발굴과 번역 등의 문제로 널리 읽히지 못했던 시절에는 한 인물에 대한 이미지가 한 두 가지 사건으로 인해 고정되어 있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보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넓은 시각으로 사람과 사건들을 조명할 수 있게 된 지금, 이들을 바라보는 시각과 평가는 많은 부분에서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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