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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생활 백서
글쓴이
안은영 저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0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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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은영

안은영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했다. 경향신문 잡지본부 취재기자를 거쳐, 메트로신문 문화부장 및 경제산업부장을 지냈다. 40만부 베스트셀러 ‘여자생활백서’를 비롯해 ‘여자공감’ ‘여자인생충전기’ ‘안녕 나의 아름다운 미물들’ 등 일곱 권의 책을 썼다.

20년 차 직장 생활에 안녕을 고한 뒤 강동구에 숲과 생태, 기후와 환경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 ‘책방 사이’를 열었다. 지구와 숲 사이, 책과 사람 사이의 시공간에 머물며 글을 쓰고 숲에 간다. 향기로운 차와 1980년대 록 음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에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귀여운 할머니가 되어 숲과 노래, 아름다운 존재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꿈을 꾼다.
‘한참 동안 나무를 끌어안았다’는 작가가 자의식 과잉으로 무릎이 꺾일 때마다 심폐소생술을 해준, 세상의 모든 숲에 바치는 헌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뜨거운 사랑에 빠져보고 싶으면서도 조건 좋고 편안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고,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은데 능력 발휘는커녕 오늘도 회사에서 좌충우돌, 가끔씩 지름신의 강림으로 마구 ‘지른’ 뒤 날아오는 카드 고지서의 압박,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달콤한 군것질의 대가로 마구 늘어나는 뱃살… 이것이 대한민국 평범한 여성들의 현 주소다.

12년째 여성을 주 타깃으로 기사를 써온 저자 안은영(현재 기자)은 『여자생활백서』에서, “나 잘 살고 있는 거 맞아?”라고 불안 섞인 물음표를 던지는 이 시대 불특정 다수 여자들에게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자 인생을 위해 꼭 한 번 해봐야 할, 그리고 절대 해서는 안 될 진실하고 감동적인 ‘생활의 기술’ 80가지를 전하고 있다. 그 범위는 연애와 결혼에서부터 직장생활과 커리어 관리, 쇼핑과 취미생활, 가족과 우정 등 여자 인생 전체를 광범위하게 아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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