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년을 맞아 처음으로 밝힌 지역여성 이야기, 1945~2015
“이 책은 단지 지역여성에 대한 이론과 역사를 서술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역여성의 삶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해방 전후부터 지금까지 경남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알려지지 않은 경남여성 70년의 삶과 도전의 역사를 10년 단위로 밝힌 최초의 책이다. 경상대학교 사회학과 이혜숙 교수와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강인순 교수가 공동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