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Why Europe 유럽의 세계 지배
글쓴이
윤덕노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06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덕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신문기자를 거쳐 음식 문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해 사회부장, 국제부장, 과학기술부장, 중소기업부장과 부국장을 역임했다. 매일경제신문 중국 베이징 특파원과 미국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25년 동안 신문기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나라의 요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음식을 먹어 보고 공부했다. 그동안 모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토대로 음식의 기원과 유래, 그리고 관련 스토리를 발굴해 대중에게 소개해왔다. 『음식잡학사전』 출간을 계기로 음식의 역사와 문화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면서, 조선 시대의 각종 문헌과 중국 고전에서 원문을 확인하고 그리스 로마 고전에서 근거를 찾아 세계의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음식이 상식이다』『하루 한입 세계사』『붕어빵에도 족보가 있다』『차이나 쇼크』 외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나쁜 세계사』『장자 내려놓음』『유럽의 세계 지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유럽은 노동운동, 인권투쟁 등으로 편히 잠들 날이 없지만 그런 환경 속에서 남들과 차별된 힘을 쌓아왔다. 유럽은 국방 예산이나 스마트 미사일 기술 같은 것으로 측정할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힘을 가지고 있다. 이 힘은 단기적으로 무력에 의한 승리를 통해 얻어지는 힘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힘이다. 그러나 유럽은 힘을 과시하지 않는다. 전통적 정치 구조의 틀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손처럼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새로운 형태의 변형 파위를 지닌 유럽과 그 가능성에 대해서 논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