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천재 시인 백석의 동화시!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리고 남을 잘 도와주면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지 보여 주는 동화시입니다. 남을 돕는 것은 나에게 손해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진심으로 돕는다면, 그 친구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베푼 작은 도움이 언젠가 내가 도움이 정말 필요할 때 더 큰 도움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뿌구국, 마음 착한 개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돕고 나누어 가질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배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