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디 어디 숨었니?
글쓴이
김향금 저
출판사
곧은나무(삼성출판사)
출판일
2006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향금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국문학을 공부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다. 주로 그림책과 역사·지리 분야의 교양서를 기획하거나 쓰는 일을 해 왔으며, 세계 문화를 주제별로, 미시사적으로 접근한 책을 쓰는 데에도 관심이 많다. 만든 책으로 『한국생활사박물관』 『한국사탐험대』 시리즈가 있고, 직접 쓴 책으로 『나는 안중근이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세계를 바꾼 향신료의 왕 후추』 『달빛 도시 동물들의 권리 투쟁기』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조선에서 보낸 하루』를 쓴 이후, 과거의 한양과 현재의 서울을 잇는 다리인 ‘일제 강점기, 경성’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번화한 거리를 돌아다녔을지 궁금한 마음에 다시 시간 여행에 뛰어들게 되었다. 책을 쓰면서 서울에서 신의주를 거쳐 중국 동북부까지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다면, 가장 먼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싶어졌다.

책 소개

분야유아
용이는 형, 누나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시작합니다. 부엌의 살강 밑이나, 안방의 다락, 장독 등 숨을 만한 장소는 형과 누나들이 다 숨어 버려요. 술래는 이제 곧 ‘열!’을 셀 텐데, 용이는 아직도 숨지 못해 허둥대다가, 마지막에 얼른 대청마루 밑에 숨지요. 술래는 “찾는다!”를 외치고 아이들을 찾기 시작해요. 뒷간도 열어 보고, 외양간도 들여다 보고 이곳저곳 뒤지고 다니며 숨은 아이들을 찾아내지요. 이제 다 찾고 용이만 찾으면 되는데, 건넌방, 굴뚝 뒤, 텃밭 등 형과 누나들이 아무리 뒤지고 다녀도 용이는 나타나질 않아요. 이제 술래가 ‘못찾겠다 꾀꼬리!’를 외치려는 순간이에요. 그런데 용이는 대청마루 밑에서 뭘 하느라 나오지도 않는 걸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