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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하고 서툰 사랑 고백
글쓴이
손석춘 저
출판사
후마니타스
출판일
2006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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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석춘

철학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공론장의 구조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언론인과 연구원장, 교수로 일하고 정년퇴임했다. 철학서로 새로운 인식론을 제안한 『우주철학서설』, 한국 고유의 사상을 짚은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주권의 정치 철학으로 민주주의를 정립한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니체의 철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한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원시별』과 『디어 맑스』를 비롯해 10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미래 세대와도 대화에 나서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들을 펴냈다.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이태준문학상,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 시대의 가장 비판적인 언론인 중 한 명인 손석춘이 지난 2년간 그가 『오마이뉴스』 등에 기고한 칼럼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에서 손석춘은 신자유주의와 싸우고, 평화를 위협하는 제국주의에 맞선다. 또한 수구 언론과 보수 이데올로기에 촌철살인의 문장으로 대항하고, 노무현 정부의 반민중적 행보에 정면 대응한다. 우리에게는 다소 어색할 수도, 과격하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그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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