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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도요타, 왜 최강인가?
글쓴이
이채윤 저
출판사
열매출판사
출판일
200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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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채윤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삼성과 도요타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두 기업은 각자 자기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답게 규모나 실적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안정적이고 견실한 기업 이미지를 심고 있다.

도요타는 2002년 처음으로 경상이익 1조 엔(10조 원)이 넘는 엄청난 실적을 달성했다. 그리고 2년 후 삼성도 이에 질세라 10조 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하며 순익 100억 달러 그룹에 합류했다. 이러한 기록은 세계적인 초국적 기업들만이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순익 100억 달러를 달성한 기업은 열 손가락에 꼽힐 정도다.

거기에 더욱 놀라운 것은 삼성과 도요타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러한 성과를 올렸다는 점이다. 도요타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동안의 장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서 성과를 올렸고, 삼성 또한 IMF라는 미증유적 환란의 터널을 뚫고 2000년대 들어서 용솟음치듯이 일어나 세계가 깜짝 놀랄 목표에 도달했다.

삼성과 도요타의 힘, 그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초우량 기업인 삼성과 도요타의 성공 비결을 철저하게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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