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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에 찍힌 발자국
글쓴이
김충규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0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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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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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
소설/시/희곡
깊이 있는 사색과 예민한 감각이 어우러진 시 세계를 펼쳐온 김충규 시인의 세번째 시집 『물 위에 찍힌 발자국』이 실천문학사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낙타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의 ‘무덤’과 ‘사막’, 두번째 시집 『그녀가 내 멍을 핥을 때』의 ‘멍’과 ‘피’에서 드러나듯 ‘죽음’을 향해 있던 그의 시적 사유는 이번 시집에 이르러 생의 ‘고통’과 ‘상처’를 껴안으며 긍정의 ‘삶’에 다다르는 여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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