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질문력』『코멘트력』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사이토 다카시의 신작. 흔히 보통 사람들은 자신은 천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버리기 쉽다. 하지만 사이토 다카시는 날 때부터 천재인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천재들은 인생의 어느 지점에선가 ‘도약의 순간’을 체험함으로써 천재의 영역으로 들어섰다는 것이다. 12명 천재들의 인생을 살펴봄으로써 그들이 어떤 계기로, 어떤 노력을 해서 천재로 도약할 수 있었는지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독자는 천재들의 에피소드를 모델로 삼아 자신이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