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잡지에 그림을 그리다가 창작의 즐거움에 눈을 떠,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보고 있으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그려지는 밝고 유쾌한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린 책으로 『다나카 씨네 이사』, 『지로와 나』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따로 또 같이』, 『사랑해 100번』, 『온 세상에 친구가 가득』,『온 세상에 기쁨이 가득』등이 소개되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어요. 단비는 강아지 피피랑 집 뒤 숲으로 가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꼬마 눈사람을요. 머리에는 빨간 꽃모자도 씌워 주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