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해 생각하는 그림책!
‘아무것도 아닌 것’은 무엇일까?
‘아무것’도 아니라면,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일까?
풍부한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덴마크 작가 쇠렌 린과 덴마크 대표 그림책 작가 한나 바르톨린이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먼저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찾아야 한다. 찾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기는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아닌 것은 우리가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들 뒤쪽에 숨어 있을 수도,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