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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스툴
글쓴이
니시카와 타카아키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5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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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시카와 타카아키

편집자이자 논픽션 라이터이다. 삼림부터 목재, 목공예, 목제 가구, 목육(홋카이도에서 제창된 새로운 개념의 나무 문화교육)에 이르기까지 주로 나무와 관련된 주제로 편집과 집필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평생 함께하는 나무 가구와 그릇》, 《일본의 숲과 나무 장인》, 《명작 의자의 유래 그림사전》, 《나무 장인들》, 《북쪽의 목공》 등이 있으며 《손으로 만드는 나무 커틀러리 DIY》, 《나무로 만든 그릇》, 《나무로 만든 스툴》은 국내에도 소개되었다. 공저로는 《원색 목재 가공면이 보이는 나무 종류 사전》, 《옻칠 기법》, 《윈저 체어 모음집》, 《나무를 기르는 일에 대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 시대 최고의 목공장인과 목공예가들이 들려주는
140점의 스툴과 나무 이야기


‘스툴(stool)’이란 잠시 걸터앉아 쉴 수 있는 작은 간이 의자를 말한다. 『나무로 만든 스툴』은 33인의 뛰어난 목공예가와 그들의 공방에서 만난, 저마다의 사연이 담긴 140여 점의 나무 스툴과 작은 의자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나 고단한 작업 중에 잠깐 쉴 수 있는 스툴, 어린이를 위해 디자인한 귀여운 동물 모양의 스툴,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위한 가볍고 안정적인 스툴, 독특한 멋과 전통을 살린 개성 있는 디자인의 스툴, 버려진 나무를 재활용한 에코 스툴 등……. 대기업 가구 브랜드 제품이 아닌, 목공예가가 직접 자신의 가족이나 고객을 위해 앉기 편하고 디자인이 아름다운 작품을 고민하여 완성한 갖가지의 스툴이 담겨있다.

이 책에는 여러 목공예가가 각 스툴을 만들게 된 사연을 소개하며 그들이 생각하는 나무에 대한 애정, 기술적인 고민들, 소박하고 따뜻한 삶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에 실린 목공예가가 직접 알려주는 DIY 코너를 실어, 목공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책에 실린 의자와 작품들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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