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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다
글쓴이
이바르 리스너 저
출판사
솔
출판일
2006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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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바르 리스너

1919년 유럽 북동부에 자리한 라트비아공화국의 수도 리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독일의 베를린, 괴팅겐, 에어랑겐 대학과, 프랑스의 리옹, 소르본 대학에서 언어, 역사, 민속학, 법학을 전공했으며, 유럽을 비롯해 영연방, 태평양제도, 동아시아의 미답지역, 북만주, 북극의 해안지역 등을 17년간 여행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의 주간 화보잡지 『파리 마치』 제작에 참여하고, 독일의 『크리스탈』지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영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브라질, 캐나다, 호주, 팔레스타인 등 수개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지금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1967년에 사망한 그는 서양문화에 관한 에세이집인 『서양―위대한 창조자들의 역사(Wir sind das Abendland)』, 『옛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다(So habt ihr gelebt)』, 『선사시대 사람들은 이렇게 살았다(So lebten die Volker der Urzeit)』 『위대한 문화의 수수께끼(Die Ratsel der großen Kulturen)』등의 저서를 남겼다.

책 소개

분야역사
사라진 고대문명의 부활, 잊혀진 세계를 복원해주는, 놀라운 지식들로 가득 찬 고대문명 탐험기!

지구의 긴 역사만큼이나 앞으로 더 오래 살아남아 있을 인류는 과연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저자는 그동안 잊고 살았던 고대문명을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재현해낸다. 문명의 시초는 깊이 내려갈수록 현대와 맞닿아 있다. 지금 고대를 읽는 것은 단순한 과거로의 기행이 아니라 그 시대를 통해 현대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흘러갈지를 예측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고대문명을 통해 인류는 현재의 모습을 짚어보고, 미래를 향한 항로를 재정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시대별로, 나라별로, 풍습과 놀이, 생활과 경제가 하나하나 재현되고 있다. 사라진 바빌론의 풍습이 재현되고, 한니발이 코끼리를 몰고 알프스를 넘는다. 만리장성이 긴 진통을 겪으며 진시황의 광기를 담아내고, 중국 깊숙이 뿌리내린 공자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움의 길로 접어든다. 저자는 먼저 유적을 찾고 거기에서 발견된 유물을 토대로 풍부한 지식과 방대한 상식을 풀어놓는다. 왕의 무덤, 도시의 유적지, 신전, 순례지 등이 책을 통해 새롭게 살아난다. 인류 문명의 시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독자들은 풍부한 지식과 방대한 상식에 푹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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