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안미혜는 서울에서 태어나 인하대에서 공부하고 가족과 함께 해외로 이주하여 뉴질랜드와 미국 캘리포니아를 거쳐 현재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23 재외동포 문학상, 시애틀 신인 문학상, 2024 너머 신인상 등에서 수필과 소설로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시애틀 문학회와 한국 청맥회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이민과 디아스포라의 삶 속에서 마주한 상실과 기억의 흔적들을 담담하고 섬세한 언어로 풀어낸 열여덟 편의 이야기가 오늘 하루를 살아내느라 지친 우리 모두의 마음에 잔잔하게 스며들어 따뜻한 위안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