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경의 단어들을 정말 알고 있었을까요?"
신학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하브루타를 통해 함께 배우고 고민하며 써 내려간 순수한 신앙고백입니다.
성경 속 익숙한 단어들이 치열한 삶의 현장을 만나 어떻게 뜨거운 고백으로 살아 움직이게 되었는지 그 신비로운 여정을 담았습니다.
피상적인 익숙함에 갇혀 있던 성경의 단어들이 학생들 각자의 삶에서 생생한 언어로 피어나는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서툴지만 정직하게 한 자 한 자 눌러 담은 이 청년들의 고백이, 신앙의 본질을 고민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길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