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는 하루에도 함께 웃을 이야기는 있습니다.
조금 급한 친구와 느긋하게 살고 싶은 친구, 그리고 둘 곁에서 먹고 자고 구경하는 고양이 한 마리.
간식을 나눠 먹고, 택배 상자를 열고, 꽃을 보러 걷는 평범한 하루에도 작은 웃음은 찾아옵니다.
《별일 없는 두 친구》는 두 친구와 고양이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생활 만화입니다.
스물두 편의 이야기 뒤에는 장면과 어울리는 짧은 중국어 표현을 병음과 뜻으로 소개합니다.
먼저 그림과 대화를 편하게 읽고, 마음에 드는 중국어 한마디를 만나 보세요.
책 뒤에는 표현 정리와 짧은 대화, 쉬운 상황 문제를 담아 읽었던 말을 다시 꺼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별일 없는 하루를 조금 더 즐겁게 읽고 싶은 분, 중국어를 부담 없이 만나 보고 싶은 분께 건네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