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보시기엔 좋아 보이나요?》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
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잘 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실패한 모습은 감추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칭찬에는 마음이 밝아지고 작은 비판에는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사람들의 기준으로 나 자신과 삶을 평가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때 이 책은 조용히 한 가지 질문을 건넵니다.
“하나님 보시기엔 좋아 보이나요?”
《하나님 보시기엔 좋아 보이나요?》는 사람들에게 좋아 보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 무엇인지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기독교 신앙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비교와 열등감, 실패와 상처, 가족과 부부, 자녀와 부모, 판단과 용서, 감사와 정직, 사랑과 섬김처럼 누구나 삶에서 마주하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신과 이웃을 다시 바라보도록 안내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은 완벽한 삶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수하지 않는 사람, 실패하지 않는 사람, 언제나 믿음이 강한 사람만 하나님께 사랑받는 것도 아닙니다.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고, 잘못했다면 돌아서며, 상처를 주었다면 사과하고,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을 선택하는 삶도 하나님 앞에서는 귀한 삶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을 지나치게 낮추거나 잘못을 무조건 괜찮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고쳐야 할 것은 고치되 자신의 존재까지 미워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발견하고, 사람의 점수표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도록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각 장에는 일상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짧은 인용문, 관련 성경 말씀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돌아보는 20가지 질문’과 ‘하나님 앞에서 다시 읽는 위로와 소망의 말씀 20선’을 수록해 독자가 자신의 삶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하루의 끝에서 “오늘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보였을까?”라고 묻기보다 이제는 이렇게 질문해 보십시오.
“오늘 하나님 보시기엔 어떠셨을까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다면 오늘도 새로운 걸음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다른 사람의 평가와 시선 때문에 자주 마음이 흔들리는 분
? 비교와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
? 실패와 상처 때문에 자신을 오래 미워하고 있는 분
? 가족과 부부, 자녀와의 관계를 신앙 안에서 돌아보고 싶은 분
? 감사와 정직, 사랑과 섬김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싶은 분
?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신과 이웃을 다시 바라보고 싶은 분
?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따뜻한 기독교 신앙 에세이를 찾는 분
《하나님 보시기엔 좋아 보이나요?》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는 삶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한 질문과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