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은 하나님께 드린 기도이자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기쁠 때 부를 노래, 억울할 때 쏟아 놓을 탄식, 죄 앞에서 드릴 고백, 두려울 때 붙잡을 약속이 모두 시편 안에 있습니다.
『매일 묵상 시편 365』는 시편 150편을 한 편도 빠뜨리지 않고 열두 주제로 엮어, 일 년 동안 시편 전체를 걷게 하는 묵상 저널입니다. 2권은 Day 183부터 365까지, 감사에서 시작해 예배와 공의, 함께 걷는 공동체와 왕이신 하나님을 지나 찬양으로 마칩니다. 마지막 날의 말씀은 시편의 마지막 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입니다.
· 1권을 읽지 않았어도 2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하루 한 쪽에 개역개정 말씀, 말씀을 깊이 보는 묵상과 오늘의 적용, 오늘의 질문, 한 줄 기도, 나의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 개혁주의 신학의 건전한 해석 위에서 시편을 그리스도 안에서 읽습니다.
· 부마다 한 달을 정리하는 ‘돌아보며’ 쪽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