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 Local』은 ‘내가 사는 동네에서 시작하는 일’을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 가는 16주 실전 로컬창업 워크북이다. 지역의 익숙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는 데서 출발해,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검증하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과정을 14개 장과 중간 점검(Mid Point), 최종 점검(Final Check)으로 차근차근 안내한다. 검증된 실제 사례와 직접 채워 나가는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어,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16주 뒤 손에 잡히는 사업 계획이 남는 책이다. 로컬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는 물론, 대학과 지역 창업지원기관의 교육 교재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