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천주교 신자로 2025년 레지오마리애 51년 근속상, 2002년 부터 24년 동안 호스피스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천주교 광주대교구 임동주교좌 본당 임준호 대건안드레아 신부는 격려사에서 " 좋은 기도는 좋은 시에 가깝고 또 좋은 성덕과도 같습니다. 기도와 시와 거욱함은 혈연입니다. 주님과 나눈 대화가 시가 되는 성덕의 연결을 생각하게 해주는 '젬마의 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젬마의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에 주님은 '젬마의 기도' 공동 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