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과 여행을 좋아한다. 요가를 수련하며 불교를 공부한다. 그리고 소설을 쓴다. 제24회 신라문학대상에 단편「볼리비아 우표」가, 201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쥐」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 현진건문학상에 단편 「스노볼」이 추천작으로 선정되었다. 소설집 『볼리비아 우표』 『웰컴, 문래』, 청소년 장편 『탱탱볼: 사건은 문방구로 모인다』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7명의 문학 거장과 그들에 대한 오마주
기드 모파상, 레이먼드 첸들러, 레이먼드 카버, 모옌, 손창섭, 오헨리, 현진건. 7명의 문학 거장들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은 오마주, 『쓰는 사람』. 현대 작가들이 들려주는 문학 거장들의 현대적인 의미와 그 소통에 대한 6개의 소설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