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도 인지하지 못했던
당신의 ‘진짜’ 음악 취향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하자
음악 듣기의 즐거움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한 청소년에게, 그리고 음악을 아직 잘 모르지만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경험의 문을 열어주는 ‘대중음악 여행자를 위한 로드맵’이다. ‘히이하이킹’이라는 단어에 담긴 자유로움과 능동성처럼, 이 책을 통해 음악 여행을 하고 나면 자신의 음악적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된다. 대중음악을 크게 블루스, 록, 포크, 흑인 음악, 댄스 음악으로 나누어 각 장르별 색깔과 감성을 전하는 동시에 음악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인 메시지를 살핀다. 말랑하면서도 유쾌하고, 무겁지 않으면서도 체계적인 대중음악 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