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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식 Why 사고법
글쓴이
이시즈미 간지 저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5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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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즈미 간지

1947년 교토 태생으로, 교토대학 재학 중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공무원으로 일하다 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하버드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 로스쿨을 거쳐 하버드대학 법학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월스트리트의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에서 국제변호사로 활동하며 글로벌기업들의 M&A 분야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2007년에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의 철학사상을 일본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현재는 스웨덴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마지막 격돌』, 『미국의 슈퍼엘리트 교육』, 『일본인들이 모르는 유대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대인이 과학적 혁신을 일으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재산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근본적인 문제를 4천 년 동안 쌓아올린 역사적 시점으로 토론했기 때문이다.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토론을 피해서는 안 된다. 문제의 근본을 생각하고, 토론을 벌이는 것 외에는 자신을 지킬 방법이 없다. 우리는 개인도 사회도 국가까지도 ‘자기중심적이다.’, ‘이기주의다,’, ‘협조가 부족하다.’, ‘괴짜다.’, ‘독특하고 이례적이다.’라는 말을 들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들의 토론 습관을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사고력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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