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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어공부하러 갑니다
글쓴이
최완규 저
출판사
뉴런(NEWRUN)
출판일
200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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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완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YTN에서 방송통역사로 활동했고 영어 전문 포털 네오퀘스트의 대표를 맡기도 했다. 미국 Wiley & Sons의 기술전문 출판부 Wrox의 기술 저자 및 리뷰어로 활동했다. '이 땅에 태어나 영어 잘하는 법', '동사를 알면 죽은 영어도 살린다', '지금 영어 공부하러 갑니다', '대두족장 투자병법' 등을 집필하였으며, '내 친구 헨리', '모드 씨의 비밀노트', '확신하는 그 순간에 다시 생각하라' , '차이의 붕괴', '기업, 마음을 경영하라', '그들이 위험하다'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콘텐츠의 미래' 등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최고의 인터넷 영어군단 네오퀘스트를 이끌었던 저자가 제시하는 영어학습법. 형과 동생의 10일간의 만남이란 모티브로 쓰여진 이 책은 마치 한권의 소설책을 읽는 듯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저자는 네오퀘스트 시절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공부 어떻게 해요?’라는 질문을 받았고, 정성껏 답변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대부분 느낄 수 없는 대답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한다. 마치 운동을 누가 권하면 ‘운동 좋은 거 누가 모르나’하는 심정이었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운동과 담쌓고 지내던 저자가 철인 3종 경기 모습과 ‘말아톤’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달리기를 시작, 이제 하루라도 뛰지 않으면 몸이 쑤시는 경지를 직접 느끼게 되면서 ‘안다고만 생각했던 걸 실제로 가슴으로 느끼는 게 이런 거구나.'란 생각이 출발이 되어 씌여졌다. 우화라는 독특한 형식의 힘을 빌어 잔잔히 들려주는 형의 얘기를 쫓아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무엇인지 알게 되고, 우리 모구가 잊고 있던 ‘영어의 왕도’를 깨닫게 되는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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